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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직

Into the unknown

tiii 2020. 1. 15. 13:07

2020.1.5 D-45

회사가 어려우니 하던 사업을 접어야 겠다고 한다.
선택지가 주어졌고

1. 계열사로 이동
2.2월 말일 퇴사

그렇게 난 시한부가 되었고 이직이라는 세상으로 던져질 예정이다.
이직 준비를 하기 위해 닫혀 있던 블로그를 다시 활성화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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